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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에게 학대도 받는데

고유정아들

  • 등록일2020.05.08  |  
  • 조회수575

오래해전 어버이날 설교중 어머니는 소중하다 감사하다 그런 극찬의 내용으로 어머니께 감사하는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이메일로 학대받은 사람도 있다고 할때 사모님께서 답신주셧는데 기억은 안나요 뭐가 궁금하냐 위로해준거같기도하고.

상처를 치유하는 치유원에서 부모에게 학대받은 사람들은 고려안하고 부모님께 효도해야한다 감사한분들이다 그런 설교가 적절한지 그런면도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지금은 그때처럼 불만 반감 가지지 않고 감사한분들은 감사하니까 감사한거고 그분들을 위해 설교할수있다고 이해해요 그래도 부모에게 학대받은 사람들에겐 상처가되는 설교입니다.

고유정 아들은 친아들이 아니라고하던데 친아들을 목졸라 죽이는 젊은 엄마들이 요즘은 많이 있습니다. 엄마가 절대 선이 아닙니다.

(자세한 얘기 써봐야 혼선만 있을까봐 괄호처리해서 쓰는데

저도 남편의 외도로 외아들을 자기 남편의 씨로 보고 학대한 어머니의 사랑을 못받고 70대후반이 된 지금도 여전히 저를 원수로 생각하고 자기 재산뺏길까봐 부모가 없다고 밖에서 말하고 사람들 도움받으라 하시고요. 집에 의지 못하도록 학대해서 자존심상해서라도 의지안하는데 의지할까봐 30년째 집에 의지하지말라고 해서 결국 피곤해서 의절했고요.

마음이 강해지니 내가 문제가 아니고 어머니의 마음속에 강력한 귀신이들어갔다는걸 알게 되고 어버이날 선물을 주면 순수하게 줘도 뭔가 뺏을려고 수작한다고 생각해서 불편해서 안주기로했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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