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수련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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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치유의 자리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chci

  • 등록일2017.02.20  |  
  • 조회수664

이 치유의 자리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지막까지 벅찬 가슴과 기쁨과 감사의 마음이 들어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마음껏 눈치보지 않고 찬양하며 춤추는 시간, 교수님들이 학생들과 함께 같은 마음으로

놀아주고 아파해 주는 모습을 보며 얼마나 따뜻한 모습이고 감동이었는지

정말 사랑이 흘러 왔습니다.

 

리더와 조원들이 하나 되어 정말 피를 나눈 형제자매보다 더 아파해주고

기뻐하시는 모습도 감동이었습니다.

조원들의 아픔과 모습 속에서 편견 없이 영혼을 바라보아야 함을 깨닫게 해주신 것도 감사했습니다. 치유를 통해 얼굴의 미소가 바뀐 것도 정말 너무 기뻤습니다.

 

돌아가서 주변의 사람들을 더 사랑으로 받아 줄 것입니다.

눈과 귀의 지경을 넓혀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가족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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