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수련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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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세월을 소리 내어 울지도 못하고 밤새도록 베개를 눈물로 적셨지만---

chci

  • 등록일2017.02.20  |  
  • 조회수967

너무나도 어리고 약한 저 한 사람을 위해

이렇게 많은 리더님, 교수님, 목사님, 교우님들을 예비해 주심에 눈물이 마르지 않습니다.

 

사랑받지 못했다는, 든든한 울타리가 없었다는 아픔으로 그

많은 세월을 소리 내어 울지도 못하고 밤새도록 베개를 눈물로 적셨지만

내가 깨닫지 못하는 많은 보살핌이 저를 이렇게 건강하게 자라서

하나님을 바라보는 자녀로 서 있게 하심을 알게 하셨습니다.

 

 

하며 다른 사람을 위해 귀를 크게 열고 마음을 열고 눈물을 같이 흘릴 수 있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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